양평용문사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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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이 조회 4회 작성일 2021-01-27 12:03: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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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문화유산] 용문사 은행나무

천연기념물 제30호. 높이 42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 14m로 수령은 1,100년으로 추정된다. 가지는 동서로 28.1m, 남북으로 28.4m 정도 퍼져 있다. 나무의 나이를 추정하는 근거는 용문사의 창건연대와 관련하여 산출하고 있다. 용문사는 649년(신라 진덕여왕 3)에 원효대사가 세웠다고 한다. 따라서 은행나무는 절을 세운 다음 중국을 왕래하던 스님이 가져다가 심은 것으로 보고 있다. 신라의 마지막 임금인 경순왕의 아들 마의태자(麻衣太子)가 나라를 잃은 설움을 안고 금강산으로 가다가 심었다는 설과, 의상대사가 짚고 다니던 지팡이를 꽂고 갔는데 그것이 자랐다는 설도 전해지고 있다. 이 나무는 은행나무 중에서는 물론이고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나무 중에서도 가장 큰 나무로서 조선 세종 때 당상직첩(堂上職牒) 벼슬이 내려졌다 하며, 마을에서는 굉장히 신령시하여 여러 가지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드론기행] 미리 보는 아름다운 가을 풍경 -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

#드론기행 #제3의시선 #양평용문사

무여스님과 함께 하는 사찰여행 – 용문사(경기 양평), Yongmunsa Temple[4k]

반갑습니다.
기온이 뚝 떨어져서 무척 춥습니다. 이런 날씨에는 따뜻한 물을 많이 드시고, 감기 조심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겨울에 어울리는 사찰, 서울 근교에 있는 경기도 양평 용문사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다녀온 용문사는 천년이 넘은 은행나무로 유명한 사찰입니다.
용문사는 신라시대 대경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하며, 그 후 중창을 거듭했는데, 1907년 의병의 근거지로 사용했다고 하여, 일본군들이 모두 불태웠습니다.
현재의 전각들은 그 이후에 중건한 사찰입니다.

용문사 은행나무는 신라의 마지막 임금인 경순왕의 아들, 마의태자가 나라를 잃은 설움을 안고 금강산으로 가다가 심었다는 설이 전해집니다.

겨울에도 운치 있고, 고즈넉한 산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저와 함께 용문사를 즐겁게 감상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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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사 사찰정보
주소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로 782 용문사
전화번호 : 031-773-3797
홈페이지 : http://www.yongmunsa.biz/

I am Buddist monk, Moo Yeo. I visited Yongmunsa Temple.
Yongmunsa Temple is located in Yangpyeong-gun, Gyeonggi-do,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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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용문사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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